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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 인권 유린 MBC PD수첩 편파방송 규탄 성명발표
건전신앙수호연대 등 동성애문제대책 단체들 MBC 앞서 규탄시위
2017-06-10 20:54:10   인쇄하기
한국기독일보
 

건전신앙수호연대,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 등 60개 참여단체가 참여하는 동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앞에서 지난 530일 방영된 MBC PD수첩 1129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편을 통해 동성애의 유혹에서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동성애자들의 일방적인 주장과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체 동정심에 이끌려 동성애를 옹호하는 순진한 사람들의 주장만이 가득한 편파방송이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해 규탄성명을 냈다.  

[다음은 성명서 전면]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유린한 MBC PD수첩의 편파방송을 강력 규탄한다!!” 

지난 530일 방영된 MBC PD수첩 1129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편은 동성애의 유혹에서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동성애자들의 일방적인 주장과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체 동정심에 이끌려 동성애를 옹호하는 순진한 사람들의 주장만이 가득한 편파방송이었다. 이미 의학계에서는 동성애 유전자가 존재하지 않기에 선천적이 아니라는 것이 명확히 밝혀졌음에도 MBC PD수첩은 방송 내내 동성애가 타고난 것이라는 뉘앙스를 시청자들에게 심어주어 진실을 왜곡시켰다. 또한 성소수자인권 이라는 주제를 다룸에 있어 동성애에서 치유된 탈동성애자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하지 않음으로 소수의 인권을 존중할 언론의 공정성을 훼손하였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하거나 직장에서 해고당하는 것과 같은 부당한 인권차별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것은 옳은 일이나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인한 생명파괴, 인성파괴, 가정파괴, 우울증, 자살 등으로 나타난 동성애의 심각한 폐해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오히려 동성애를 비윤리적 성행위로 인식하고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을 인권유린의 범죄자로 낙인찍는 행위와 동성애치유사역인 탈동성애운동을 부정하려는 태도는 또 다른 차별의 요소를 만드는 혐오행위이다. 

우리사회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민주적 사회이다. 따라서 동성애 자체에 대해 찬성할 수도 반대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MBC PD수첩은 방송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들을 지속적으로 인권유린의 범죄자로 매도했다. 더욱이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MBC PD수첩이 진정으로 성수자의 인권문제를 진지하게 다루고자 하였다면 이미 우리사회에 널리 알려진 탈동성애자들과 탈동성애 가족들을 찾아 그들의 의견도 청취하여 객관적인 보도를 해야 함에도 친동성애적 옹호 보도에만 급급하였다. 

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의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동성애로부터 회복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숭고한 노력을 폄하하고 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인권유린의 행위이다. 지금도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우리사회가 동성애를 아름다운 사랑으로 미화하고 조장하려 할 때 과거 동성애 생활로 겪은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당하고 동성애의 유혹으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진정으로 소수자 인권문제를 다루려면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을 주목하는 것이 사회공익을 맡은 언론기관의 사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는 치유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인정해한다는 결론 하에 진행되는 일방적인 방송은 언론의 공적기능을 이미 상실한 처사이다. 

특히 유엔의 압력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고 고액의 벌금에 처해 범죄자로 만드는 무서운 법이라는 사실을 MBC PD수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이미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미국과 유럽에서 양심에 따라 동성애를 비윤리적 성행위로 인식하는 국민들에게 고액의 벌금을 부과하며 동성결혼식 주례를 거절하는 성직자들과 동성애를 죄악으로 고백하는 신자들이 감옥에 가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군내 내에서 병사들끼리 마음껏 동성애를 즐기도록 허용하자는 군형법 92조 개정이 국회에서 계속 거론되고 있다는 것은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치욕적인 모욕이다. 군은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특수한 기관으로 이성간의 성관계도 엄격하게 규제해야 하는 상황에서 군대 내 동성애 허용 주장은 그야말로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다. 또한 동성애 성문화 개방을 강요하는 MBC PD수첩이 미군의 사례를 들어가며 옹호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대주의에서 비롯된 잘못된 생각이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늘어나 청소년 동성애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로인해 청소년 에이즈환자가 급증해 2011년도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 에이즈환자가 2003년도 5명에서 2013년도 52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0배가 증가했고, 그 중 동성애로 말미암아 최근에 감염된 청소년이 무려 57%로 나타나 학부모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미 의학계에서는 에이즈 전파의 주된 경로가 남성동성애자임에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MBC PD수첩은 이를 감추고 마치 동성애와 에이즈가 무관하다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허위 기사를 내보내 다수의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였다. 

동성애는 선천적이 아닌 성적 일탈행위로 인성파괴와 함께 10-20년 생명위험,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질병, 항문괄약근 파괴로 인한 변실금, 우울증, 자살, 가정파괴 등 그 폐해의 심각성이 증명되었다. 따라서 동성애에서 탈출한 수많은 탈동성애 증인들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불행하게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오늘날 흡연이 폐암의 위험행동이며 음주가 간암의 위험행동이기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지 않도록 권하고 있다. 이와 같이 동성애는 에이즈를 전염시키는 위험 성행위이므로 국가는 동성애폐해 예방과 함께 동성애를 치유하는 탈동성애 정책을 적극 펼치도록 권고해야 함에도 MBC PD수첩은 이를 다루지 않았다. 이에 우리는 MBC PD수첩의 탈동성애인권유린 행위에 대해 강력규탄하며 공개사과와 관련자 징계, 재발방지정책 마련을 강력 촉구한다. 

201767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건전신앙수호연대>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 60개 참여단체 일동

참여단체(60) :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전신앙수호연대 결혼친화상담봉사회 광야의외침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글로벌리더십센터 기독교싱크탱크 기독교유권자연맹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한민국사랑여성회 대한민국사랑청년단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도덕성회복운동 동래향교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무지개캠프 미래를여는학부모모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바른사회시민연합 바른사회여성모임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생명살림운동본부 서울대기독의사회 선민교육학부모연합 선민네트워크 선진대한민국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MRA) 자유통일연대 전국교목협의회 전국유림총연합 정의로운사람들 정의로운시민행동핑크드림 중독예방시민연대 천주교나라사랑기도모임 춘천기독교연합회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한국교회법연구원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시청각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한국미래포럼 한국복지선교연합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효문화실천운동본부 행복한가정시민연합 행복한나라운동 홀리라이프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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