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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이단관련보도 신뢰성 없어
편집인 최삼경 목사는 이단으로 규정된 자
2019-08-08 17:45:16   인쇄하기
한국기독일보
 

교회와 신앙 편집인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자 

◆ 선교방해하는 반 기독교적 언론은 퇴출되어야

           ▲ 교회외신앙 편집인인 최삼경 목사는 한기총으로 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 크리스천투데이 캡쳐

삼신론, 월경잉태론으로 한기총으로부터 이단규정을 받은 최삼경씨가 편집인인 교회와신앙이 지난 9바누아투, 이단 다락방집회로 몸살제하의 보도를 했다. 기사내용에는 무엇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현지 선교사의 주장만을 인용해 뭔가 큰일이 난 것처럼 보도했지만 그런 피해내용은 존재하지 않는 다락방전도운동을 흠집내기 위한 묻지마식 일방적인 과장 보도인 것이다.

       ▲ 교회와신앙 보도, / 인터넷 기사 캡쳐

교회와신앙에 제보한 k선교사는 이단들의 물량 공세에 이곳 현지 선교사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단 대처를 하고 있는 현지 선교사들을 향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등의 압력도 하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용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이단들의 물량공세에 현지 선교사들이 힘들어 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없다. 이단들이 돈을 주며 선교사의 교인을 빼앗아 갔다는 말인지 아니면 해당 선교사가 돈이 없어서 이단을 대응하지 못한다는 뜻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문맥으로 볼 때 K 선교사가 정상적인 선교사인지 의구심이 든다. 제대로 신학공부를 한 선교사라면 이단이 왜 문제인가? ? 선교의 본업은 뒤로한 채 가치 없는 이단대처에 힘을 빼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또 교회와신앙은 ‘K 목사는 다락방이 한국교회에서 이단 해제 되었다고 홍보하고 있다며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쓰고 다락방에 대한 과거 교단들의 이단결의를 나열했다. 이 역시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 

다락방은 예장개혁교단이 신학적 검증을 통해 이단성 없음을 확인한 후 영입했으며 최삼경씨가 한때 이단대책위 활동을 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2013년1월14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24-1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일명 다락방 전도측 류광수 목사에 대한 이단 해제를 결의했다. 이후 두 번씩이나 여러 교단 신학자들이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했다.

교회와신앙 편집인 최삼경씨가 속한 예장통합 역시 2016년 특별사면위 요청에 의해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최성광 목사)2016712일 전체회의를 갖고 심의하여 14일 특별사면위에 통보한 내용을 보면 류광수 목사는 제 81회 총회가 사이비성이 있다고 결의한 사실이 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지금은 자신의 과거의 사상과 행동을 인정하고 교리내용과 전도 등의 실천 방법을 수정하고 회개하는 과정에 있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81회 총회가 결의한 사이비성이 있다는 결정을 취소하고 예의주시하기로 했다고 적시하고 있다. 다락방은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와신앙은 다락방을 폄훼할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자신의 입맛에 맡은 내용만 짜깁기 하여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교회와신앙은 한때 N모 편집국장이 이단을 미끼로 금품요구 문제가 불거져 이단장사 언론이라는 비난을 샀다. N모 편집국장은 편집인 최삼경씨가 담임으로 있는 교회의 장로였다. 최삼경씨 역시 특정인을 이단으로 조작하는 과정 녹음 파일이 언론에 공개되어 항간에는 최삼경씨를 이단조작자라고 비난한다 

교회와신앙은 세계복음화에 진력하는 전도 선교단체를 이단으로 내모는 반 기독교언론의 길에서 돌아서고 이단문제로 더 이상 한국교회를 어지럽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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