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이단 > 이단바로알기
 
이단연구가들 이단성 드러나
이단연구가들 이단성 드러나
한국교회에서 내로라 하던 이단연구가 대부분이 이단성이 있음이 속속 드러났다. 이것을 두고 항간에서는 자업자득, 사필귀정이라는 반응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정죄는 더 이상 믿을 수도 믿을 이유도 없다는 비탄의 말도 들린다. ▲ 최삼경, 진용식, 박형택, 이인규(좌로부터) , 이들은 타 교단 또는 단체기관으로 …
한국교회 9월 총회 결산 ② 이단
한국교회 9월 총회 결산 ② 이단
∎합동, 세이연(미주), 이인규 이단 규정∎합동, 김성로 목사 이단해제∎백석, 정동수 목사, 김대옥 목사(한동대 교목) 이단 규정한국교회 장로교 가을총회에서 항상 관심을 갖는 사안 중 하나가 이단문제이다. 올해도 각 교단 마다 이단문제를 취급했다. 유일하게 예장합동이 김성로 목사(춘천하만음 교회…
반동성애 운동 저격수로 등장한? 허호익 교수
반동성애 운동 저격수로 등장한? 허호익 교수
2018년 예장 통합(림형석 총회장)은 103회 총회에서 임보라 목사와 퀴어신학에 \'이단성\'이 있다고 결의한바 있다. 임보라씨가 동성애 옹호론자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럼에도 예장 통합에서 이단연구를 해왔던 대전신대 허호익 교수가 반동성애운동 저격수로 나서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이단성이 짙은 책 ’동성애는 죄인가?…
이단감별사의 추락(1) 이인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이단성 드…
이단감별사의 추락(1) 이인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이단…
감리교 출신 평신도로서 한국교회 이단감별사 역할을 자임 해온 이인규 권사가 합동 102회 총회에서 이단성을 지적받고 ‘교류 금지’ 처분을 받은 후, 소속 감리교단으로부터 신학적으로 그의 이단성을 지적받았다. 교단의 신학적 따르겠다고 백기 항복을 한 터에 이단으로 규정되지는 않았지만 그의 신학적 수준과 이단성…
최태영 교수,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에 대하여’
최태영 교수,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에 대하여’
이단에 관한 논란이 우리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 기독교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다. 이단은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교리 또는 그런 교리를 가진 집단을 가리킨다. 어떤사람 혹은 집단을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영적 사형(死刑)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신중하게 행해져야 할 것이다. 여러해 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봉사…
카톨릭 '마리아 숭배교리' 실체(4)
카톨릭 '마리아 숭배교리' 실체(4)
카톨릭은 \'마리아 신격화\'를 위해 이를 교리화 하였다. 지난호에 이어 카톨릭이 주장하는 \'마리아가 평생 처녀로 살았다\'는 주장에 대한 조영엽 박사의 비평을 연재한다.▲ 교황 바오로 6세는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가리켜 우리가 생명의 근원이신 성자를 맞아들이게 해주신 거룩한 어머니께 드리는 특별한 존엄…
카톨릭 '마리아 숭배'교리 실체(3)
카톨릭 '마리아 숭배'교리 실체(3)
본지는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에 대한 조영엽 박사의 비평을 연재하고 있다. 이번호는 카톨릭 카톨릭의 \'마리아 평생 무죄설\'교리의 비평을 게재한다, 3. 카톨릭의 ‘마리아 평생 무죄설’ 은 마리아를 예수그리스도와 동격화, 신격화하는 우상교리 ▪ 카톨릭 교리 실체가톨릭교회교리는 마리아의 지상 생애…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실체 (2)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실체 (2)
본지는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에 대한 조영엽 박사의 비평을 연재하고 있다. 지난호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설 비평에 이어 마리아가 원죄 없이 잉태하였다는 카톨릭 교리의 비평을 게재한다, 2. 카톨릭의 \'마리아 원죄 오염 없는 잉태설\' 비평 ▪ 카톨릭 교리중세 철학자요 가톨릭의 대표적 신학자인 토마…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 실체(1)
카톨릭 ‘마리아 숭배’ 교리 실체(1)
한국천주교회와 한국정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NCCK에 속한 개신교 8개 교단 등은 지난해 5월 22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총회 이름에 명시했듯이 천주교를 그리스도교로 보고 이들과의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추진한다…
박형택 목사 발언  '메시야 과정설' 시비일어
박형택 목사 발언 '메시야 과정설' 시비일어
예장합신 이단상담소장 박형택목사가\"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을 받으신 것은 성령의 이끄심이다. 메시야로서 거쳐야 되는 과정이었다.\" 라는 발언을 두고 \'메시야 과정설\'이 아니냐는 이단시비를 겪고있다.. 박형택 목사는 지난5월18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두 날개 이단성에 관한 공청회\"에서 이같은 논란을 부추겼…
 1  2  3  4  맨끝
 
많이 본 뉴스
추천뉴스
WCC반대 국민대회(4월27일 서울역광장)
이단연구가들 이단성 드러나
반동연, 인천퀴어축제 취소하라!
중국, 십계명 떼고 ‘시진핑 교시’ 게재 …
한국교회 9월 총회 결산 ② 이단
중국, 종교서적 출판, 구매 규제 강화
한기총, ‘신천지에 강력 대응 선언 ’
고신, 뉴스앤조이 후원중단결의
한국교회 9월 총회 결산③ 신학
 
 
 
 
영상설교 +more
 
 
 
 
 
 
 
 
전체서비스보기
뉴스

  교계종합
  교단교회
  단체NGO
  선교국제
  정치사회
  경제
  포토뉴스
  뉴스초점
  시사칼럼
  복음시사
신학·이단

  신학뉴스
  이단.불건전 단체 바로알기
  평신도 신학강좌
  목회단상
  사진으로 보는 한국교회사
  신학이슈진단
  목회인터뷰
  순교자와의 만남
  알기쉬운 소요리문답
  신앙생활Q&A
전도현장

  전도뉴스
  현장전도학 강좌
  전도자의 삶 강좌
  [전도자료]터닝라이프
  세계전도운동사
  사진으로본 전도
  전도현장 생생보고
  전도인생 간증
  내가만난 그리스도
  전도상담
기독문화

  문화뉴스
  문화현장바로보기
  청소년문화현장
  포토에세이
  크리스천갤러리
  문화이슈진단
  화제의 책
  작품인생
  북리뷰
  문화캘린더
가정·상담

  가정뉴스
  우울증 탈출 강좌
  크리스천 건강교실
  청소년 치유교실
  미션홈 만들기
  부부강좌
  결혼예비 강좌
  복음육아 강좌
  전문상담코너
  자녀추천도서
  가정추천도서
KTV

  영상설교
  간증영상
  전도자영상
 
후원신청 | 기사제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메일 무단수집거부 | 대표전화 070-7207-2299 | FAX 02-2647-5421,032-563-9085
 
등록번호: 인천 아01100ㅣ 등록연월일 2012.09.24 ㅣ 제호: 한국기독일보 ㅣ 발행인 겸 편집인: 윤광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영 인천시 서구 고산후로 78번길 32, 한국기독일보
한국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2 한국기독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dok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