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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현장르뽀 10) C국에서 탈북자가 첫 목사 임직 받다
(북한선교현장르뽀 10) C국에서 탈북자가 첫 목사 임직 받…
‘죽는 날까지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증거하며 제자를 세우고 북한 복음화 하겠다’ 다짐을 하고 무릎을 꿇었다. 이어 12명의 목사님들이 손을 얹고 안수했다. 16,7년 전에 탈북했다가 인신매매단에 의해 기구한 삶을 살아야 했던 탈북동포가 C국 현지에서 북한 복음화 할 목사로 세워지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 C국 현…
와이키키에서 만난 전도자
와이키키에서 만난 전도자
지구를 몸으로 비유한다면 미국의 하와이는 아마 배꼽의 자리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망망대해 태평양 한가운데 몇 개의 작은 섬 가운데 한 섬인데도 세계최고의 관광지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 전 시집간 딸에게도 강력추천 한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일년내내 여름철이라 기후의 변동이 없고 화산활동이…
북한선교현장르포(9) "탈북 자매의 신앙고백 "
북한선교현장르포(9) "탈북 자매의 신앙고백 "
일 년 반 전, 하얼빈 지역 한 아파트에서 3박 4일 동안 탈북자들을 집중 양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조선족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는데, J도시의 40세 된 조선족 탈북 자매가 민박집에서 도와줄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자매라면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한 후, 미션 홈에…
북한선교현장르포(8) “인신매매 고통, 북조선 살리라는 하나님…
북한선교현장르포(8) “인신매매 고통, 북조선 살리라는 하…
민은정 자매(32세, 가명)는 황해북도 봉산 출신으로 7년 전 질병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두 여동생들과 살았다. 자매는 집단 농장의 현장 근로자로 성실히 일하면서 당에서 주는 적은 월급으로 어머니를 도우며 26세까지 생활하였다.◆인신매매의 순간2008년 어느 날, 퇴근 후 집으로 가려고 역전에서 차를 기…
북한선교현장르포(7)  붙잡혀간 탈북자의 기도일기
북한선교현장르포(7) 붙잡혀간 탈북자의 기도일기
C국의 H시에서 일 년 반가량 일반 신학원과 대학 전도 신학원에서 은혜를 받으며 또 그곳의 가정 교회에서 목사님과 날마다 기도 수첩으로 포럼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감격해하던 탈북 자매! 오직 북한 복음화를 위해서 자신을 온전히 드리겠다고 고백하면서 북한에 두고 온 두 딸을 데리고 와 북한 복음화의 렘넌트로 키우…
북한선교현장르포(6)  - 탈북 소녀와의 만남
북한선교현장르포(6) - 탈북 소녀와의 만남
13년 전, 국경지대에서 꽃제비같이 고아로 굶주리고 있던 왜소한 소녀가 그리스도를 만나 믿음 생활을 하면서 지금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공부중이다. 그녀는 북한복음화와 세게복음화에 더 큰 일에 쓰임 받겠다고 싶다고 했다. 2000년 5월경. C국의 조선족 자치주인 연길시의 몇몇 탈북자 가정을 방문하여 예수 그리스도…
스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다
스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다
오늘은 식목일 난 19번째 복음을 심었다. 조계종에 입적한지 25년된 스님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정말 모든 영혼을 사랑하시는 것을 나는 경험했다. 그 분에 대한 자세한 신분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그 전도현장에 함께했던 증인 목사님이 있었다.사건의 전모는 이렇다. 얼마전 아내…
무당가정(아들과 엄마)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다.
무당가정(아들과 엄마)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다.
아침에 선문대에가서 전도하다가 중국인 백양자매를 만나 복음을 전하자 예수그리스도로를 영접했다. 때가 되면 교회도 나오기로 하고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점심먹고 나사렛 대학에 가서 전도하였으나 한 사람도 영접하지 않았다. 발걸음을 옮겨 아내가 근무하는 충무병원에 가서 양양섭이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복…
문구점 사장님이 전도자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듯 하나도 변하지 않은 초등학교 문구점이 있습니다. 예전이나 오늘이나 어수선한 학용품들이 가득 메운것은 변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구류 사이에 두꺼운 성경책이 놓여있었습니다. 나는 주인 아저씨에게 교회에 다니시냐고 묻자 OO교회 다니고 있다고 하셨다. 혹시 아이들이나 그들 부모에게…
원조교제로 생활하는 아이를 만나다
학교에 다니지 않고 원조교제로 생활하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아이들은 그들을 스폰서라고 부르고 어른들은 늘 잔소리만하는데 그들은 부모님 나이지만 절대 부모님같이 잔소리하지 않는다고합니다. 용돈도 주고 예쁜것도 사주고 그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합니다.아이는 자신의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했고 저는 너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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