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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세계관으로 본 동성애 연재➄
동성애는 선천적인가?
2017-10-19 11:03:18   인쇄하기
한국기독일보
 

 

결론적으로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것은 생, 의학적으로 근거가 없다. 그동안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성적취향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선천성을 주장했고 그 이유로 유전학적인 연구를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 쌍둥이의 동성애 일치비율이 10%에 불과해 선천성 근거가 없다

1999년 윌리엄 라이스 교수가 과거 동성애와 관련 있다고 주장한 Xq28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남자동성애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를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2010년 라마고파란이 연구한 결과 전체 게놈에서 인간의 어떤 유전자 염색체에서도 동성애 관련 유전자를 전혀 발견 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결국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모든 연구 결과들이 완전히 부정되었다. 결론적으로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 왜 생기는 걸까? 

동성애는 후천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유될 수 있고 탈 동성애가 가능하다. 

일부 보고서는 동성애자들의 성장 과정을 토대로 수집한 통계를 근거로 아이들이 성장기에 인격적 배려와 교육을 받지 못하고 남녀평등의 균형이 결여된 환경 속에 방치된 결과로 보기도 한다. 이 연구결과는 어릴 적부터 무질서한 생활습관과 불균형적인 부모 슬하에서 자란 사람들이 동성애자가 많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는 성장 환경이 사람의 인격을 주관한다는 논리보다 무질서 속에 역사하는 악한 영들의 역사임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또 기숙사, 교도소, 군대와 같이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힘든 억압된 장소에서 동성애 성경험을 통해 동성애 성향이 나타날 수 있으며 동성애를 미화하는 영화나 동성애 포르노에 중독된 사람 역시 학습효과에 의해 동성애 성향을 가지기도 한다. 

이처럼 동성애는 불우한 성장환경, 무질서한 생활 습관, 왜곡된 성경험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서 청소년기에 성별 정체성에 맞는 신체활동과 역할을 부모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히 가정과 교회에서 어떤 환경 속에서도 기독교적 윤리관과 도덕적 교훈이 상실되지 말아야 한다. /한국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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