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복음의 파수꾼! 한국기독일보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총회, 그리고 전도자 여러분께 드리는 10년만의 편지

2026-02-12 22:04:5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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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총회와 소속 교회, 전도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전도자, 중직자, 성도 여러분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국기독일보는 올해로 창사 10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한국기독일보는 단순한 언론사를 넘어, 복음을 수호하고 다락방 전도운동의 성경적 당위성을 교계에 알리는 파수꾼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 왔습니다 

특히 본지는 다락방 전도는 성경적이다를 발간하여 다락방 전도운동이 신학적으로 성경적 전도임을 변증해 왔습니다

또한 다락방전도운동 30년과 한국교회』 저술을 통해, 주요 교단들이 전도운동을 방해하고자 전도에 생을 건 목회자들을 면직, 제명시키며, 이단으로 내몰았던 교권주의의 핍박의 역사와, 한편으로는 그들의 필요에 따라 다락방의 손을 잡으려 했던 이중적 행태를 교회사적 기록으로 남겨 엄중히 고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락방 전도운동을 폄훼하고 공격하는 세력에 대하여 단호한 대응을 해왔습니다.

 

이처럼 한국기독일보는 다락방 전도운동을 바르게 알리고 지키는 최전방 중심에 서서 언론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총회 분열과정에서 우리 총회를 지키고 전도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기독일보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그동안 총회와 전도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다락방 전도하는 교회와 목회자, 중직자 여러분의 한국기독일보에 대한 기도와 언론 선교에 대한 관심은 너무나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입니다특히 총회 교단 차원의 내부언론에 대한 지원은 참으로 안타까운 수준입니다.

 

언론 선교는 복음을 방어하는 성벽이며 무기입니다. 안티세력 등 외부 공격으로 부터 총회와 다락방, 복음을 방어하는 무기가 언론선교입니다.  다락방 전도운동의 정체성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 이 순수한 복음의 기록을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이제는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한국기독일보가 그 사명을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총회와 교회, 목회자와 중직자,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언론선교후원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이 땅에 오직 복음만이 선포되게 하는 가장 강력한 선교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2026.2,12

 

한국기독일보 발행인 尹光植드림

 

언론선교 후원: 국민은행 69500-10-1293-194 한국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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