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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무부 인사들, 김장환·손현보 목사 만나 한국 종교 자유 문제 논의
- 손 목사 “면담 제안한 美, 상당한 우려 표명”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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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년의 알몸 투쟁, ‘사이다이지 에요’
- 투영된 인간의 갈망과 영적 공허 드러내는 축제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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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다단계 금융사기(폰지 사기)’ 가장 취약
- 신앙심 매개로 피해자 확산 우려... 교회내 대책 세워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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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신앙②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 금품수수 의혹
- 99년 이재록 이단 규정 앞두고 교회와신앙 남광현의 로비 역할 지금 의혹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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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신앙 ① 이단빌미로 억대 금품 요구
- 교회와신앙 사장 남광현이 통합측 이단해지 로비스트로 고용 요구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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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1.29 주택공급 대책’에 대한 공전협 입장문 발표”
- “속도전에 매몰된 강제수용, 원주민의 피눈물 위에 세워지는 주택공급 결사반대!”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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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수 변호사, ‘내용증명 위임’ 명의도용 의혹
- 변호사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 법적 책임 논란 일어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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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종교단체 해산법 ‘통일교·신천지 방지법’ 발의
- 교회 등 일반 종교단체에도 악영향 우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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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책]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
-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지은이 이훈구 장로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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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온 기자. 다락방 탐사보도? ‘악의적 거짓프레임’ 씌우기 불과해
- 공정 보도와는 거리가 먼 편향적 보도 행태에 언론폭력 지적 일어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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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TC 재정비리? 가능성 희박해
- RUTC관련 3중의 집단회의체에서 공개적인 의사결정 해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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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온 기자, ‘RUTC 투자 명목 자금 모았다?’..., 명백한 허위사
- 다락방과 특정인에게 범죄프레임 씌우기 위한 의혹 제기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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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도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화 시행 앞둔 상황에 교회는 무대책
- 2025년 1월 1일부터 연 기부금 3억 이상 종교단체 ‘홈택스’ 발급 의무
-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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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소문] 허위 사실 유포와 법원의 모순된 판결에 대한 호소문
- 고(故) 이동희 목사 사모 , “법이 정의의 편에 서서, 저와 제 자녀들의 무너진 삶이 회복되는 그날이 오기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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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허위사실은 공익이 아니다”, ‘비방 목적 없다’는 판결에 정면
- “허위사실 유포로 무너진 인생… 검찰, 정의 회복 위해 항소 나선다”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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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제발 오지 말아 달라”… 한국인 구조한 오창수 선교사
- “캄보디아엔 한 달에 1천만 원은커녕 1천 불 버는 직업도 없어”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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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고의성 충분’ 박은숙 징역 25년 선고
- 항소심, 1심 뒤집고 살인 고의 인정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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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보도] 김성일 목사 선고 보도내용은 오보임을 알려드립니다.
- 취재과정서 판사의 선고 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보도한 것으로 언급된 당사자와 독자 여러분께 깊은 유감을 표합니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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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수 변호사, 김성일 김성호 사실상 공모(共謀)정황 밝혀
- 김성일 목사 결심공판서 징역 8개월 구형(求刑), "공모자들 법적조치 해야한다" 목소리 높아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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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수모임 “손현보 목사 구속… 민주주의 훼손”
- 정치적 보복 중단과 즉각 석방 촉구
-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