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노회 설립 및 목사임직 예배 드려
- 중부노회 분립후 충북노회 설립 공식화,, 노회 명칭은 내년에 헌의를 거쳐 ‘충청노회’로 변경예정
- 2026-11-05
-
- [탐사 기획] 니카라과 종교 말살 현장을 가다
- 교회 예배에 프락치 심어 목사 설교 감청, 고발
- 2026-11-03
-
- 손현보 목사, "CBS는 이단 방송“ 저격
- “신천지보다 10배 위험한 유신진화론과 종교다원주의 유포" 강력 규탄.. 손현보 목사 CBS의 편향보도 사과
- 2026-11-02
-
- RUTC 운동 이란?
-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의 세계복음화를 위한 RUTC운동 바르게 알기
- 2026-10-31
-
- 나이지리아 출신 기독교인 자타우 ‘샤바즈 바티 자유상’ 수상
- 이슬람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아
- 2026-10-29
-
- 수영로교회, 초등학생 대상 ‘홀리윈 페스티벌’
- 할로윈문화 범람 속 성경 체험 축제 열어 기독교문화 다음세대에 심어
- 2026-10-29
-
- 감신대 ‘변선환 학술세미나’ 파행
- ‘학문의 자유’ vs ‘교단 신학정체성’ 정면충돌
- 2026-10-29
-
- 한통협, “북한 억류 선교사 즉각 송환하라” 10·27 공동행동선언 발표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억류 10년 넘어, 정부·국제사회에 억류자 송환 최우선 해결 요구
- 2026-10-27
-
- 한기총, 대표회장 임기 2년에 연임 가능. 후보 발전기금 3억원 정관개정
- 제37-2차 임시총회 열어
- 2026-10-21
-
- 한교연, 2026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네팔 재난 성금 전달
- 15-2차 임원회서 제16회 총회 12월1일 오전11시 개최 확정
- 2026-10-21
-
- 한교연 성명서, “새로운 유형의 가족” 언급한 대통령의 인식 위험하다
- 헌법상 혼인제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족 유형 즉 동성혼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 우려
- 2026-10-21
-
- 한교총, 소방관에 대한 애도와 제복 착용자들의 온전한 예우 강력히 촉구
- 국민주권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제복 입은 영웅들을 폄훼하는 풍조에 대한 우려
- 2026-10-18
-
- 전 세계 5억 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성경 접근 제한에 직면
- 국가적 금지 및 사회 경제적 장벽 등으로 성경 접근 금지 현황 보고서
- 2026-10-07
-
- 나고야 AG, 크리스천 선수들의 메달 레이스를 향한 ‘중보기도’ 요청
- 수영 이주호 값진 은메달 낭보, 26일 구마유시·안세영 등 출격 앞두고 한국 교회 뜨거운 응원 기대
- 2026-09-26
-
- [빛과소금 뉴스 (9.1-9.19)]
- 정동제일교회, 농어촌 3040 목회자 부부 40명 초청 제주 리트릿 전액 지원, 미국 남침례회 재난구호단(S
- 2026-09-21
-
- 교단 총회마다 멈춰 선 ‘여성 정책
- ’심화되는 목회자 수급 위기 속 ‘여성 목회자’가 답이다
- 2026-09-18
-
- 교계 AI 활용 지침 공식 채택과 신학적 위험 경고
- 합동,'AI 윤리 및 신앙 활용 가이드라인', 기장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채택
- 2026-09-18
-
- 생명보호의 법체계를 외면한 ‘단계적 낙태 유도 약물 도입’을 강력히 반대
- 한교총 성명서
- 2026-09-17
-
- [종합뉴스]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폐막
- 총신대 총장 목회자수급위기 호소, 신학부 WEA 예의주시 등 보고서 채택
- 2026-09-17
-
- [종합뉴스] 예장합신 제111회 총회 주요결의사항
- 박찬식 신임 총회장 선출 및 기쁨의교회 ‘이단’ 규정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