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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백석-기하성과 내년 통합총회 목표 논의 시작
- 오순절교단과 장로교단 통합은 이례적, 우려도 높아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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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직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제명 결의
- 김정환 목사 강력 반발, ‘기자회견’ 예고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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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한인회장 정명규 선교사, 고경환 대표회장과 환담
- 정선교사 “올해만 400명 구조”, “캄보디아는 고액 알바가 불가능한 나라”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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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탈퇴공고
- 서머나교회 차선웅 목사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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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현안 기자회견
- 재정투명성 제고, 임원임기 인선 방식 조정 입장 밝혀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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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한교총 내방
- 한교총, 혐오 아닌 포용으로 국민 통합 지혜 모아야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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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보 목사 불구속 재판을 요청한다”
- 한기총 성명서 발표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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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임원회, WEA 교류 금지하기로
- 고경환 대표회장, 김정환 사무총장 면직결정.. 김 사무총장 부당해고 주장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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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110회 총회 결산] ‘통일교 이단 규정’
- 총회장 정훈 목사 승계, 여성총대 의무화 법제화는 부결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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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 결산] 여성 ‘목사안수 불허’ 대못 박은 헌법
- 임원선거 파행 속 장봉생 총회장 당선, 사랑침레교회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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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총회 110회 총회(2신), ‘237-5000종족 가족 삼기운동 상설
- 감사부, “교육부, 고시부 등 장부 기장 부실 지적”, 상비부 개인계좌 아닌 총회명의 계좌 사용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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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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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총회 110회 총회(1신): ‘237-5000종족 살리는 총회’ 출범
- 총회장 강태흥 목사, 목사부총회장 조상용 목사, 장로부총회장 김경수 장로 등 유임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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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백석, 목회자 정년 사실상 없애
- 정년 완화 조치에 대규모 유입 가능성 커져 타 장로교단 ‘긴장,,,,’백석 교세 1만158개 교회,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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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안수 금지 헌법개정은 개악”
-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서 침묵 시위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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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2회에서 1회, 사무총장 임기도 단축 추진
- 정관개정위원회 대표회장, 사무총장 임기 등 개정 절차 진행해 임시총회에서 결정 될듯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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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강력 반대 성명 발표
- ‘인권을 말하면서 생명을 죽이는 법, 가증하다’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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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교육부 대학법인 지정고시 철회 요구 성명
- “일단 유보하고 대화 통해 해결하라”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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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한국교회 AI 교육 세미나 개최
- 이수인 박사 “AI기술 맹목적 수용 아니라 신학적 성찰과 윤리적 분별력을 길러야”
-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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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WEA 이단성 조사 한다
- 제36-4차 임원회 열어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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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종교지도자 양성大 절반 없앤다… 교계 비상
- 합동 총신대도 포함... 사실상 기독교 사학 억제 정책
-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