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빛의경제] 연재: 제1장. 돈과 재화는 누구의 것인가?
- 글 윤광식 (경영학 석사)
- 2026-09-14
-
- 『빛의 경제』 연재 : (서문) 맘몬의 빈들에서 세계복음화의 보급로를 닦
- 글 경영학 석사 윤광식
- 2026-09-14
-
- [복음칼럼] 새벽을 깨우자!
- 새벽예배의 전통 그리고 회복
- 2026-09-12
-
- [시사칼럼] 특권과 위선의 ‘양손의 떡’, 용혜인은 모든 직에서 내려놓아
- 청년 정치 전반에 대한 혐오와 불신을 키우는 행태 반성부터 해야
- 2026-09-09
-
- 장로교 총회 111회기 정통성을 묻다
- 장로교 총회 회기에 담긴 한국교회의 슬픈 역사
- 2026-09-03
-
- [시사칼럼] 교주 구속의 이면, ‘종교의 자유’를 묻는다
- 정치권의 ‘꼬리 자르기’ 방조와 사법 권력의 과잉 개입이 남긴 위험한 선례
- 2026-09-03
-
- [시사칼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우려한다
- 창조 질저, 전통적 가족 가치 무너뜨리는 입법 전력자는 부절절하다
- 2026-08-30
-
- [논단 ] 예장총회, 제111회 총회를 향한 제언
- ‘총회다움’과 ‘공교회성’ 회복하는 총회 되어야
- 2026-08-21
-
- 그 집에서 만난 사라. 모리아 산 아래의 침묵과 순종
- 글 주재식 세계순회의료복음선교사
- 2026-08-20
-
- [시사 칼럼] 공의(公義)를 굽게 하는 입법 독주, 성경의 경고를 기억하
- 검찰청 폐지, 보완수사권 폐지, 공소권 기각 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2026-07-30
-
- [신학칼럼] 박대찬 목사의 교회론은 ‘위험한 이단사상’
- 누구를 위한 ‘주인’이며, 무엇을 위한 ‘역사 지우기’인가
- 2026-07-26
-
- 렘넌트 운동, 꺼져가는 시대의 빛을 밝히는 영적 망대
- 제29차 세계렘넌트대회(WRC)..시대와 237나라- 5천 종족을 살릴 영적 서밋 축제
- 2026-07-22
-
- [시사칼럼] ‘임기 내 봉합’에 급급해 태아의 생명을 지우려는가?
- “이재명 대통령의 반(反)성경적 생명관을 규탄한다.”
- 2026-07-16
-
- [시사칼럼] 제78주년 제헌절에 되묻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길
- 작금의 헌법의 가치 훼손하는 퇴행적 시도 멈추고, 민주주의의 정통성 회복해야
- 2026-07-11
-
- [취재수첩] 후임 없는 원로목사 추대,, 무너진 교회상식
- 대구은혜교회 박대찬 목사 사례로 본 백석 교단 헌법 팩트 체크
- 2026-07-09
-
- [시론] AI 혁명과 237·5000 종족 복음화
- 영적 청각상실의 시대, 오직 그리스도의 ‘절대 망대’를 세워라
- 2026-06-27
-
- [시사칼럼] 소멸하는 땅, 메마른 자궁
- 생명을 잃어버린 시대에 교회의 ‘태’를 열라!
- 2026-06-17
-
- 사탄의 문화란 무엇인가?
- 창조 질서를 거역하는 이 시대의 영적 실체와 성도의 구체적 실천 지침
- 2026-06-17
-
- 마크 세이어스의 기둥 이론으로 본 전도운동의 본질과 과제
- ‘인물 기둥’을 넘어 ‘오직 복음’의 절대 기둥으로
- 2026-06-14
-
- [신앙과 삶] 하나님은 왜 ‘우리아의 아내’로 기록했을까?
- 가장 깊은 수치의 자리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은혜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