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9월 25일, 대구 하나교회 중직자대학원 [16학기] 3강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역사이해’를 강의 하는 김성호 목사( 강의 영상 캡처)
코람데오연대 대표 김성호 목사는 2016년 대구 하나교회 중직자대학원 강의에서 다락방 전도운동을 21세기 하나님이 등장시킨 '개혁 이상의 개혁'이라 정의하며, 전도자 중심의 역사관과 자부심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21세기를 초대교회 시대와 흡사한 시기로 진단하며, 성경적 전도 운동과 렘넌트 운동의 회복을 통한 세계복음화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다음은 김성호 목사 강의 내용중 다락방 관련 내용을 발췌한 것이다.
∎우주 모든 섭리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중심이다
그는 ‘세속역사와 교회사관계’를 설명하던 중 “여러분, 이 세속역사와 교회사와의 상관관계는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해주고 있습니까? 류광수 목사님이 초기에 하신 메시지죠. 이 지구는 오늘도 전도자를 위해서 돌아간다.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이, 이 지구가 자전하는 것이, 이 우주의 모든 섭리가 전도, 선교, 영혼구원, 세계복음화 중심이다. 여러분이 그런 자부심을 강하게 가지셔도 지나침이 없습니다.”고 강조했다.
∎“21세기 하나님께서 다락방을 등장시키셨습니다”
김 목사는 다락방운동에 대해 “21세기 하나님께서 다락방을 등장시키셨습니다”고 설명하고 전 세계 공용어 영어, 기축통화 $, 세계 인터넷네트워크를 설명하며 자신은 본부에서 인터넷총국장으로 섬기고 있다고 말하고 인터넷 장기를 두며 복음을 전했다는 예를 들며 “여러분, 2천 년을 뛰어넘어 초대교회 시대, 예수님 오신 시대와 흡사한 시대가 21세기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전도자 류 목사님을 중심으로 다락방 운동하게 하는 이런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며 다락방 전도운동은 하나님께서 등장시킨 운동임을 강조했다.
∎다락방운동은 개혁 그 이상의 개혁
김 목사는 강의 결론에서도 “여러분, 저는 다락방 운동은 개혁 그 이상의 개혁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통전적으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강조하는 것이 성경의 주제입니다. 그걸 날마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소명하시면서 세계복음화를 명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축복 속에 서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를 부르면서 중직자 운동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중직자 대학원으로 모였습니다. 사무엘과 이사야를 부르셔서 렘넌트 운동하게 하셨습니다. 그 결과로 다윗이라는 걸출한 렘넌트가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그 렘넌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롬16장의 OMC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했던 성경적 전도운동을 우리가 회복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락방 운동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이 세계 복음화에 동참하는 그런 귀한 은혜가 있게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고 했다.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