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선교회 공식 앱(App), 단 100만원에 갖는다”

한국기독일보-리오스 스튜디오, ‘교회 공식 앱’ 보급 캠페인

2026-05-07 10:55:2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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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용 엡 예시

“100만 원대의 합리적 비용으로 교회별 맞춤형 앱 구축 가능

약정 및 위약금 없어, 의무적인 장기 약정이나 해지 위약금이 전혀 없어 교회의 재정적 부담 최소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공식 등록

스마트 주보, 무제한 푸시 알림 등 디지털 통합 센터 역할 톡톡

전국 방문 컨설팅, 앱 도입 확정 시, 거리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든 리오스 스튜디오 팀이 직접 교회를 방문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장기화된 비대면 환경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 한국 교회도 새로운 소통 방식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한국기독일보와 한동대 청년창업 기독교 IT 전문팀 리오스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별 교회를 위한 맞춤형 공식 앱제작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앱 개발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100만 원 수준의 비용으로도 우리 교회만의 독립적인 소통 채널을 소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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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 스튜디오는 천편일률적인 템플릿 앱에서 벗어나, 각 교회의 특색을 담은 스마트하고 따뜻한 목양 환경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회행정 운영의 실질적 디지털 통합 센터

새롭게 선보이는 교회 공식 앱은 성도들이 매일 은혜를 나누는 진짜 소통 공간을 지향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우선 디지털 통합 센터(스마트 주보 & 공지) 기능이 꼽힌다. 앱을 켜는 순간 주보, 공지사항, 온라인 예배, 헌금 안내까지 첫 화면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주 버려지는 종이 주보 인쇄비를 절감하고, 언제 어디서든 교회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문자 발송비 100%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카카오톡 대화에 묻히기 쉬운 중요한 소식을 스마트폰 전용 푸시(Push) 알림으로 발송함으로써 성도들의 주목도를 높이며, 매달 지출되던 단체 문자 발송 비용을 '0'으로 줄여 교회 재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영적 동행부터 사역자 편의성까지 고려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매일의 영적 동행(말씀 &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되었다. 매일 아침 배달되는 고퀄리티 '오늘의 말씀'과 진도가 자동 관리되는 '성경 통독 플랜'은 물론, 감사 일기, 중보기도 요청방 등을 통해 일상 속 성도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다.

관리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사역자 맞춤형 관리자 웹을 제공하여 복잡한 기술을 모르는 사역자라도 누구나 쉽게 글을 올리고 앱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 교회 자체 교재 삽입, 새신자 교육, 다음 세대 전용 기능, 교회 갤러리 등 교회가 원하는 맞춤형 기능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강력한 전도 도구 전도 대상자에게 교회 신뢰를 높이는 디지털 얼굴

교회 전용 앱은 기존 성도들을 위한 관리 도구를 넘어, 비신자나 새가족이 교회에 느끼는 심리적·물리적 장벽을 낮춰주는 강력한 전도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교회 전용 엡은 전도 대상자에게 신뢰감 있는 첫인상 제공교회의 디지털 얼굴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방문 전 온라인으로 먼저 교회를 탐색합니다. 세련되고 관리가 잘 된 앱은 교회의 투명성과 현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며,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라는 신뢰감을 줍니다.

은혜로운 설교 영상, 찬양, 카드 뉴스 형태의 간증 등을 카카오톡이나 SNS로 즉시 공유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복음 전달의 매개체가 됩니다. 교회 공식 엡이 전도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유용합니다.

① 교회의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교회전용 앱

교회전용 엡은 비신자나 새가족의 연착륙(On-boarding) 지원해 심리적 문턱 완화합니다. 교회 건물을 처음 방문하는 것은 비신자에게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앱을 통해 예배 시간, 주차 안내, 위치, 교회 분위기(사진/영상)를 미리 확인하게 함으로써 낯선 환경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새가족 맞춤 가이드( '처음 오셨나요?') 메뉴를 통해 등록 절차, 교육 과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궁금한 점을 1:1 채팅으로 바로 문의할 수 있어 소속감을 빠르게 형성하게 돕습니다.

②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 유지 타겟형 푸시 알림

교회 행사가 있을 때 전도 대상자나 방문자에게만 초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스팸 같은 문자보다는 교회 앱의 정제된 알림이 더 정중한 느낌을 줍니다.

③ 비대면 소통 창구

직접적인 대면을 부담스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앱 내의 상담 게시판이나 기도 요청 기능을 통해 보이지 않는 연결 고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④ 전도 대원을 위한 도구(Tool)전도 데이터 관리

전도 대원들이 현장에서 만난 대상자의 특징이나 기도 제목을 앱에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팀원들과 공유하여, 더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중보기도와 심방이 가능해집니다

⑤ 전도지 대체

무거운 종이 전도지 대신 스마트폰 앱 링크를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이 언제 어디서든 복음전도메세지 등 교회의 정보를 다시 열어볼 수 있게 합니다.

⑥ 문화적 접점 확대지역 사회 서비스

교회가 운영하는 카페, 문화센터, 주차장 개방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정보를 앱으로 제공하면 자연스럽게 교회의 문턱을 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리오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1,000명이 다운로드하고 단 1명만 열어보는 장식용 앱이 아닌, 성도들의 삶 속에 깊숙이 스며드는 소통의 도구를 만들고자 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교회가 보다 스마트한 목양 환경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풍성한 공동체를 이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리오스 스튜디오를 통해 가능하다.

리오스 스튜디오는 믿을 수 있는 기독교 IT 전문 개발사

리오스 스튜디오는 대한민국의 더 많은 교회가 재정과 기술의 장벽 없이 디지털 소통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한동대학교 창업팀 청년들이다.

주요 실적으로는 제4차 로잔대회 공식 앱 '액츠나우(ActsNow)' 개발, 요즘처치, 포항대도교회 등 다수의 기독교 플랫폼 및 교회 공식 앱 기획·개발·운영 중이다

2SaGA 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제2회 크리스천 혁신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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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창업팀 LIOS studio가 우승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대 제공

[ 교회 공식 엡 상담 안내]

상담 연락처:

한국기독일보 윤광식 장로 010-3521-9088,kidokilbo@daum.net

리오스 스튜디오 010-2774-3611 , lios.psalm23@gmail.com

(리오스 스튜디오와 상담시 한국기독일보 추천을 받았다고 하세요)

무료상담신청 : https://requestconsultation-lios.vercel.app/

LIOS studio홈페이지 : https://www.liosstudio.com/

샘플앱 보기 : https://linktr.ee/lios_studio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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