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예브게니아 사모 '급성 백혈병 항암치료', 기도와 치료비 후원 절실

검단세계로교회에서 남편 최알렉산드로(TSOY ALEKSANDR) 목사와 함께 다민족(TCK) 사역 펼쳐

2026-06-13 01:05:08  인쇄하기


후원 계좌: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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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백혈병으로 항암 치료중인 이 예브게니아 사모

검단세계로교회에서 다민족(TCK) 사역을 펼쳐온 최알렉산드로(TSOY ALEKSANDR) 목사의 아내 이 예브게니아 사모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6월11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긴급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병세가 위중해 집중 치료가 절실한 상황에서 세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커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하다.

병원측은 급성 백혈병은 진행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신속한 항암 치료 및 조혈모세포 이식 등의 집중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데. 일단 1개월간 집중 항암 치료 경과가 매우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알렉산드로 목사는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치료비의 일정 부분은 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병원치료비 본인부담금은 물론 슬하에 학업중인 21녀를 두고 있어 가정 경제도 부담이다. 

최알렉산드로 목사는 아내를 위해 기도를 간절히 요청했다.

모든 문제의 해결자 되시며 우리의 치료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어, 모든 질병과 어려움에서 온전히 회복되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치료의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예브게니아 사모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증거하는 귀한 증인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기도요청을 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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