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서예 칼럼 ①] “不要怕不信仰的聲音"

"불신앙의 소리를 두려워하지 말라" / 서체. 글 임도수 목사

2021-06-10 09:42:18  인쇄하기


                                                                          “不要怕不信仰的聲音

                                                  (아닐 불, 요긴할 요, 두려울 파, , 믿을신, 우러를 앙, 소리성, 소리음)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을 선발해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했습니다.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보고할 때 10명의 정탐꾼은 그 땅을 혹평하고 정복할 수 없다며 백성들에게 낙심을 줄 때 갈렙과 여호수아는 옷을 찢으며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라고 말했지만 백성들은 여호수아 갈렙을 말을 듣지 않고 모세를 원망하며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하였습니다

결국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민수기 13-14) 

또 민수기 16장에는 모세에 대한 반란 사건이 기록되어있다. 고라와 함께한 반역자 다단, 아비람이 자기세력을 규합해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하여 권력을 찬탈하려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고 말았습니다고라가 그렇게 된 것은 그도 레위인 이었으므로 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의말을 들을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절대 계획보다 사람의 말이 우선되어서는 안됩니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언약이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성취될 하나님의 절대 계획 이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겼다면 불신앙 소리에 휘둘려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 입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계획이며 그 땅에 들어가 복음을 회복하고 성전을 회복하기 위함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때로 외로움과 흔들림괴로움을 넘어 정확한 언약의 대열과 언약의 말씀 속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당연한 계획인 세계 복음화의 대열에서 선 사람은 출애굽은 하나님의 필수 계획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모세는 이때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날 것을 알고 회중더러 반역자들의 장막에서 떠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죄인들을 접촉하여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은 옳지만 강퍅한 죄인들에 대해서 그들을 쫒지 말고 멀리 해야 합니다(1:1, 3:10)

"모세가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 반역자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그들에게 속한 사람들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이하생략)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불신앙의 말을 듣고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절대언약을 믿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절대주권 속에서 승리를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임도수 목사 (복음제일교회 담임/ 총신대학원 졸(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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