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선교회, 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선교캠프 오늘 출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선교캠프 기대

2026-06-22 15:44:5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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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발전 사진(죄측부터 서우열, 심재문, 박영환 목사)

북방선교회가 622일부터 73일까지 타지키스탄(22-28), 우즈베키스탄(28-73) 선교캠프를 위해 오늘 165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출발한다.

타지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대표적인 기독교 박해 국가로서 두 나라 모두 기독교인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매우 심한 지역이다. 때문에 선교캠프 여정동안 집회와 모든 캠프일정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절대 필요 한만큼 기도가 절실하다.

이번 캠프는 한국사역자 박영환 목사(우즈베키스탄 나라담당), 심재문 목사, 서우열 목사, 해외사역자 최세르게이 선교사, 이엘레나 선교사, 알켄 선교사, 이보닷 선교사, 까짜 선교사, 리나 선교사 등이 선교캠프팀으로 구성됐다. 타지키스탄 나라담당 이덕규 목사는 뇌수막 종양 수술을 앞두고 있어 참여를 못한 상태이다.

타지스칸 캠프는 후잔드 캠프, 사역자 캠프, 렘넌트 캠프, 현장 캠프 등으로 진행된다. 우즈베키스탄 캠프는 타쉬켄트에서 사역자 및 선교사 팀사역, 집중캠프, 렘넌트 집중훈련, 임직자 훈련, 사역자 팀사역 및 지속할 시스템 구축 등으로 진행된다.

타지키스탄 나라담당 이덕규 목사는 이번 캠프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복음의 불모 지역, 선교사가 머물지 못한 땅, 폭탄 테러로 죽음과 부상이 큰 나라, 그래서 렘넌트를 중심으로 새로 시작하는 현장 타지키스탄 선교를 위해 기도를 바랍니다. 핍박이 심한 나라, 여럿이 다닐 수 없는 감시와 박해가 심한 나라 우즈베키스탄 선교를 위해 기도를 바랍니다. 2026622()부터 73()까지 한 주는 타지키스탄에서, 한 주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선교캠프를 합니다. 그 누가 반대하고 막아도,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전도와 선교는 지속해야 합니다. 그곳에 절대망대를 세우기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북방선교회 후원계좌: 국민은행 9-0691-8282-61 박왕재(북방선교회)

 

 

입금시 OOO 교회 (교회이름), ‘타우캠프로 보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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