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방선교회 새창조교회 이덕규 목사가 교회경매와 뇌종양 수술이 겹친 큰 위기를 겪고 있고 있다는 한국기독일보 기사를 접하고 정성이 모아지고 있다. 평신도 A씨는 “소액이지만 후원합니다. 수술이 잘되기를 기도합니다”라며 후원소식을 전해왔다. 또 경인노회 K 목사는 기사를 읽고 “ 같은 목회자로서 이 목사님이 얼마나 심적 고통이 컸을지 생각하며 눈물이 왈칵 쏟아 졌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야겠다, 기사로 소식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인 후원금은 아직 수십만원에 불과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생계비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총회와 노회, 협회,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기도 및 후원 관련 문의: 이덕규 목사 010-3734-8291]
[후원계좌: 케이뱅크100214995094 이덕규]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n.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