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위원회, 드로아주일 개척헌금 “입금부탁 드립니다”

올해 50교회 2,500만원 헌금, 개척예산 비해 턱없이 부족, 7월1일부터 개척지원자 신청 접수 중

2026-06-16 21:23:2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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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지원자 접수중

예장총회 개척위원회(위원장 조상용 목사)가 7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개척 지원자 신청을 받고 있다. 1개 교회 1억 지원을 게획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5월24일 실시한 드로아개척주일 헌금이 현재 50여 교회, 약 2,500만원 저조한 상황으로 2026년도 개척지원 예산에 크게 미달되어 전국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개척위원회는 총회 분립 후 지난해 증평 임마누엘교회를 지원 하였으며 지속적인 캠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개척위원장 조상용 목사 당부의 글 전문]

“사랑하는 총회 산하 목사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드로아 개척주일은 한 교회를 세우는 일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시대 속에 복음의 망대를 세우는 믿음의 헌신입니다.

현재 개척헌금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각 교회가 회복의 축복 속에서 마음을 모아 함께 동역해 주신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로운 문을 여실 줄 믿습니다.

작은 헌신 하나가 한 지역을 살리고 한 시대를 살리는 복음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기도와 관심, 그리고 정성의 헌신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회 개척위원장 조상용 목사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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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아 개척주일 광고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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