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회, 제111회 총회(4신), 전국여전도회 연합회 임원 축하 인사

회장 최신혜 장로 “ 오직 그리스도 구원의 복음만 누리고 말하고 전하는 전국여전도회 되겠습니다.”

2026-09-15 00:52:1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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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에게 인사하는 전국여전도회 연합회 임원

예장총회 전국여전도회(회장 최신혜 장로)가 제111회 총회 현장을 찾아 총대들에게 제111회 총회 축하와 전국여전도회 활동 소개와 더불어 총회를 더욱 섬길 것을 다짐하는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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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혜 회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사진 가운데)

최신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11회 정기 총회를 맞아서 조상용 목사님께서 총회장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전국여전도회가 어떤 사역을 하는지 잠깐 소개해 드릴게요. 매일 300여 명의 여 제자들이 단톡방을 통해서 아침과 밤에 사탄망대 부수는 기도망대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16개 지역의 여전도연합회가 있는데. 매달 이곳을 한 곳씩 순회하면서 월례회와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산하 상비부 즉. 해외 선교, 렘넌트, 다민족, 미래교회, 또 네피림치유선교부가 있어서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을 해드리고 있고요. 우리 총회와 협회에 행사가 있을 때도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전국여전도의 제자들은 오직 말씀 따라가려고 하는데요. 전국여전도회 총회와 임원임사 수련회 때 직전 총회장이신 강태흥 목사님과 류광수 목사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호와의 뜻을 알고 브리스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교회와 지역을 살리는 여제자 되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하나님께서 우리 전국 여전도회를 통해서 이 말씀을 그대로 성취시켜주실 줄 믿습니다.

이번 여전도회가 제91회기입니다. ‘91’ 구원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구원의 복음만 누리고 말하고 전하는 전국여전도회 되겠습니다.

우리 전국여전도회 때문에 각 교회가 살아나고 노회, 총회, 협회, 다락방 운동 전체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우리 귀하신 목사님들 많이 기도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임원들 전체가 우리 귀하신 목사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편, 최신헤 회장은 지난 98일 전국여전도회 총회시 회장 취임사를 통해 향후 전국여전도회 역할과 비전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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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신혜 장로가 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 

사랑하는 전국여전도연합회 회원 여러분!

하나님의 은해와 평강이 충민하시길 기도합니다.

1,2.3 RUTC 영원응답의 하나님 나라의 망대의 해에 제91회기를 출범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나니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43:19)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이사야의 말씀처럼 제91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를 통해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새 일을 하나님께서 행하실 줄 믿습니다.

황제를 살리는 영적인 황제를 낳고 키운, 열국의 어미들인 우리 전국여전도회가 다락방 운동과 렘년트 운동의 주역인 줄 믿습니다.

777 언약과 각자 교회의 강단 말씀을 생명처럼 붙잡고 24기도 속으로 들어가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보는 여제자들 됩시다.

아침, , 밤에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세우고 하나님과 할께 함을누리며 하나님이 행하시는 전도와 선교를 보는 여전도회가 됩시다.

오직 기도하는 우리 전국여전도회의 여제자들 때문에 가정과 교회, 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다락방 운동 전체가 힘을 얻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오늘의 언약을 불잡고,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 237 나라 5000 종족 살리는 영적 황제의 길을 합께 걸어갑시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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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최신혜 올림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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