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시장 숨진채 발견

직장내 성희롱 척결 외치던 박 시장, 성추행 협의 피소에 자살 선택 한듯

2020-07-10 00:38:37  인쇄하기


10일 0시 1분 경 북악산 일대 수색현장서 시신 발견 

전 비서의 '미투 피소' 다음날 딸에게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간뒤 결국 주검으로 발견됐다.  박 시장은 인권변호사, 서울시 3선시장을 지내며 직장내 성희롬 방지, 젠더특보 보직을 만들며 성 인권 보호에 노력했으나 정작 본인은 성추행 사건에 휘말려 수습할수 없다고 판단해 스스로 자살을 선택 한 것으로 보인다. / 윤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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