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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정부 대면예배 허용 아쉽지만 다행”
- “교회는 예배를 지키기 위해 방역에 힘 기울여야”
-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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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교단, 10년 사이 교인 133만 명 줄었다.
- 10년 전 870만 명에서 740만 명으로 ,,, 해마다 13만 명씩 교인 감소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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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확실성의 시대에 한국 교회 돌파구 “소그룹 활동”
- 비대면 시대문화에 약화되는 교회 공동체.. 초대교회 공동체성 회복이 절대 과제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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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 “정상화위해 중지를 모아 달라”
- “임의 추진되던 임시총회 준비 행위는 효력 없다”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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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정부의 획일적 예배와 모임통제는 불합리”
- 18일 주일기점부터 온전한 예배회복 ,, 당국에 입장전달하기로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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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18일 주일기점 예배를 온전히 회복하자” 성명
- “예배가 무너지면 교회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당국 조치 기다리지말고 스스로 예배회복 노력하자”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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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 ‘새터민선교위원회’, ‘한세대 정상화위원회’ 등 신설
- 2020 제1차 임시운영위원회 열고 위원장·기관장 발표
-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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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에덴교회, 밀림지역교회 설립 위해 5천만 원 전달
- 아들의 선교 정신을 기리며 밀림지역 4곳에 교회 세운 ‘요한기념사업회’
-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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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북한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규탄한다”
- “총격 살해에 시신불태운 끔직한 만행...정부는 상응한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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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임원회, ‘양화진 선교사 묘역’ 참배
- 총회장 소강석 목사 “선교사들의 가르침으로 '우리교단과 한국교회 세움'의 소명 이룰 것”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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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개혁, ‘전광훈 목사 교류 자제 권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폐기 적
- 임원회, 총회장 목회 서신 통해 전국 교회 및 성도들 지도하기로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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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개혁, 제105회 총회… '총회 공직 75세 정년 논란 끝 폐기'
- 신임 총회장 김송수 목사 추대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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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고신, 제70회 총회 총회장 박영호 목사 선출
- 22일 온라인 조직총회, 24일 부회, 10월 6일 정책총회로 3일간 진행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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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백석, 총회장에 장종현 목사 연임
- 주요 안건 등 임원회 위임…포괄적차별금지법, 교회 내 노조설립 등 적극 대처하기로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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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개혁 제105회 총회 김송수 총회장 취임사
- “교단의 위상 재정립, 전도와 선교 매진, 시대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총회가 되겠습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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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통합 105 총회,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건' 또 논란
- 신임 총회장 신정호 목사, 장신대 임성빈 목사 총장 인준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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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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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사상 첫 온라인 1일 총회 폐회
- 신임 총회장 소강석 목사, 특별위원회와 상설위원회 청원은 총회임원회에 위임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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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본, 20일 주일부터 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 전제로 참석인원 완화
- 비대면 예배 필수인력을 300석 이상 50인 미만, 300석 미만 20명 이내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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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대표 교계 예방, “코로나19 방역 협조에 감사”
- 김태영 목사 “포용의 정치 펴달라" , 윤보환 목사 “ 억울함 느끼지 않는 예배를 위한 공정성” 강조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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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비대면 예배 완화기준 오늘밤 나올 듯
- 방역당국은 ‘20일까지’, 한교총은 ‘20일부터’ 협상주목
- 2020-09-17